2018 제등행렬 > 뉴스

뉴스

2018 제등행렬

본문

2018 빗 속의 제등행렬

2018년 5월  12일 동국대에서 종각까지



001.JPG

우산의 물결을 이루는 비 내리는 연등축제날입니다.

 

002.JPG

빗 속의 연희단 율동



003.JPG

한마음선원석의 우비를 입은 신도분들



 

004.JPG

우산 속에서도...




005.JPG

비옷을 걸치고도...

 


006.JPG

연등축제는 이어집니다.


 

007.JPG

청년회 풍물패. 오늘은 '雨中꽝꽝'입니다.


 

008.JPG

동대문으로 이동하는 한마음선원 신도행렬등

 

009.JPG

동대문 디자인플라자 뒷쪽에는 장엄등들이 대기 중입니다.



010.JPG

비닐로 비옷을 입은 장엄등



011.JPG

행렬을 위해 장엄등의 비옷을 걷어냅니다.



012.JPG

모습을 드러낸 선원의 장엄등 1

 

 

013.JPG

모습을 드러낸 선원의 장엄등 2

 

 

014.JPG

비의 파도를 타고 항해 준비...


015.JPG

봉황 한마리가 선원의 장엄등 앞을 지나갑니다.



016.JPG

동대문 디자인플라자 앞에서 대기하고 있는 용등

 

 

017.JPG

이윽고 선두 행렬들이 지나갑니다.


 

018.JPG

열대의 스코올에 익숙한 듯 보이는 행렬은 수년 전 선원의 학생회에서 선보였던 아이템이군요.



019.JPG

천녀의 동작을 본뜬 태국식 춤으로 행렬을 장식합니다.


 

020.JPG

선두그룹 사찰들의 행렬이 속속 지나갑니다.



021.JPG

올해는 후미그룹인 선원참가자들은 비를 피하고 있습니다.

 

 

022.JPG

기다리는 동안에도 연습에 열중하고 있는 보살합창단 참가자들입니다.

 

 

023.JPG

태국불교 행렬의 화려한 기수



024.JPG

"싸와디 캅, 태국 불자랍니다."

 

 

025.JPG

미얀마 스님들도 등을 들고 계십니다.

 

 

026.JPG

동대문을 지나는 선두그룹 행렬



027.JPG

이제 종로 거리로 나서기 시작합니다.



028.JPG

조계사 장엄등이 지나갑니다.



029.JPG

조계사 연희단이군요.



030.JPG

태국불자들의 행렬 뒤로 몇분의 태국 스님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031.JPG

미얀마스님들의 행렬



032.JPG

올해는 부쩍 동남아 불자들의 행렬이 많아지고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033.JPG

베트남 행렬의 선두에 선 베트남 스님들



034.JPG

베트남 불자들입니다.



035.JPG

스리랑카 불자들의 행렬

 

 

036.JPG

부처님의 탄생지임을 자랑하는 네팔의 불자들입니다.

037.JPG

천태종 행렬이 지나갑니다.



038.JPG

매년 장엄등에 많은 정성을 쏟는 천태종입니다.



039.JPG

십여년 전 한마음선원 청년회의 봉황등 이후로 타 종단에서도 봉황이 맣이 나타납니다.

 

 

040.JPG

복을 나누어 주는 복견(福犬) 뒤로 문수의 사자등입니다.

 

 

041.JPG

천태종 행렬의 트레이드 마크 적룡 청룡 장엄등입니다.



042.JPG

진각종에서는 화려한 공작의 꼬리날개를 과시합니다.



043.JPG

경제 회복?



044.JPG

태극기 집회는 아닙니다.



045.JPG

"우리 선원은 언제 쯤..." 비를 피하고 있는 한마음선원 학생회 참가자들입니다.


 

046.JPG

"이제 곧..."



047.JPG

"한마음선원! 출발 준비 됐나요?"



048.JPG

"나는 준비 되었어! 얼른 가요!"



049.JPG

"출발!"



050.JPG

"한마음선원이다! 우리 선원 만세!"



051.JPG

"한마음!"


 

052.JPG

"어서 학생회도 합류해서 뒤따라와요!"



053.JPG

"만세부터 좀 더 부르고요.."



054.JPG

"앗싸!"



055.JPG

"우리 선원이다!"



056.JPG

장엄등의 고래가 빗속을 헤쳐 길을 만듭니다.



057.JPG

선두를 따르는 어린이회


058.JPG

"하이!"



059.JPG

예쁘죠?



060.JPG

"저는 관세음보살이에요!"

 

 

061.JPG

동대문 밀리오레 건물을 지납니다.



062.JPG

장엄등 점등식에 못나와서 시무룩했던 용이 오늘은 신이 났습니다,



063.JPG

"가만, 가만 내가 다시 여며줄께."



064.JPG

"비가 와도 즐거워요!"



 

065.JPG

부끄럼..



066.JPG

"한마음 어린이들!"

 "네에!"



067.JPG

매년 장엄등 수레를 끌어주시는 법형제 거사분들

 

 

068.JPG

보살합창단 행렬입니다.

 

 

069.JPG

"하나, 둘 "

 

 

070.JPG

공덕을 회향하는 마지공양등

 

 

071.JPG

"오늘의 비는 청정함의 가피일 뿐!"

 

 

072.JPG

우중여여(雨中如如)



073.JPG

빗속에서도 율동은 멈추지 않습니다.

 

 

074.JPG

거사합창단의 청수공양등 행렬입니다.

 

 

075.JPG

"그래도 폼나지 않아요?"

 

 

076.JPG

우중미소

 

 

077.JPG

"비가 내리는 가요? 그저 즐거울 뿐입니다."

 

 

078.JPG

의지의 행렬

 

 

079.JPG

"난 올해 첫 등장!"

 

 

080.JPG

길을 밝히는 장엄등

 

 

082.JPG

승단행렬의 석등입니다.

 

 

083.JPG

드디어 오늘만 우중꽝꽝인 청년회 풍물패입니다.

 

 

084.JPG

"가자!"

 

 

085.JPG

동대문으로 다가오는 한마음선원행렬



086.jpg

한마음선원 행렬의 부감전경

 

 

087.JPG

승단행렬이 동대문을 지나갑니다

 

 

088.jpg

춤추는 청년회의 용등 부감

 

 

089.JPG

동대문을 지나는 풍물패는 이제 비옷을 벗어 던졌습니다.

 

 

090.JPG

"내가 비 좀 약하게 했어!" - 용 왈

 

 

091.jpg

한마음선원 행렬 부감 전경2

 

 

092.JPG

행렬의 끝에는 신도분들이 보리수 등을 들고 행진합니다.

 

 

093.JPG

우중 행렬도 마냥 즐겁기만 합니다.

 

 

094.JPG

"우리도 모두 신나요!"

 

 

095.JPG

가고 가고 또 가고...

 

 

096.JPG

"하이!"

 

 

097.JPG

"공덕 나눠 드려요!"



098.jpg

선원 행렬의 후미

 

 

099.JPG

"풍물패! 놀아보자!"

 

 

100.JPG

우중꽝꽝1

 

 

101.JPG

우중꽝꽝2



102.JPG

우중꽝꽝3

 

 

103.JPG

우중꽝꽝4

 

 

103-1.JPG

우중꽝꽝5

 

 

104.JPG

우중꽝꽝 & 신나는 용

 

 

105.jpg

말없는 스탭들이 한마음의 진정한 힘입니다.



106.jpg

한마음의 힘



107.JPG

어린이 행렬 뒤로 승단 행렬입니다.


 

141.JPG

석등

 

 

109.JPG

석등2



142.JPG

석등3



110-1.JPG

btn 중계석을 지나는 선원 행렬 선두



110-2.JPG

중계석 앞에서는 율동 한 번...

 

 

111.JPG

"자아, 이렇게..."

 

 

112.JPG

"어떻게?"

 

 

113.JPG

"재밌어요"

 

 

114.JPG

"다리 아퍼..."

 

 

115.jpg

"한마음 학생회 만세!"

 

 

116.jpg

"빗속에서도 꿋꿋히..."

 

 

117.jpg

"학생회는 비도 막지 못해!"

 

 

118.jpg

부끄 부끄...



119.JPG

신도행렬의 잠시 대기 시간

 

 

120.JPG

신도행렬의 잠시 대기 시간 2

 

 

121.JPG

신도행렬의 잠시 대기 시간 3


 

122.JPG

신도행렬의 부감

 

 

123.jpg

행렬은 이제 탑골공원 본부석 쪽으로 접근합니다.

 

 

124.jpg

본부석 앞에서 다시 율동을 뽐냅니다.

 

 

125.jpg

"한마음선원이랍니다."

 

 

126.JPG

이사장 혜수스님과 혜솔주지스님, 혜룡스님께서 선원행렬을 반깁니다.

 

 

127.JPG

"용솟음 쳐라!"

 

 

128.jpg

"풍물패도 놀아보자!"

 

 

129.JPG

"헉헉... 이제 다왔나?"

 

 

130.JPG

거사님들의 행렬도 들어옵니다.



131.JPG

"우리 열심히 잘 한거지?"

 

 

132.jpg

행렬의 마지막 장엄등도 들어옵니다.

 

 

133.JPG

이제 빗속의 연등행렬을 마무리합니다.

 

 

Epilogue

 

134.JPG

 

135.JPG

 

136.JPG

 

138.JPG

 

145.JPG

 

146.JPG

 

147.jpg

 

148.jpg

 

151.JPG

 

152.JPG

 

153.JPG

 

156.JPG

 

157.JPG

 

목록

대한불교조계종한마음선원 진주지원
(우)52602 경상남도 진주시 미천면 오방로 528-40(오방리 50) Tel. (055)746-8163 Fax. (055)746-7825
Copyright (c) 2021 HANMAUM SEONWON. All Rights Reserved.
"이 제작물은 아모레퍼시픽의 아리따글꼴을 사용하여 디자인 되었습니다."